한 줄 소개

맞는 크리에이터를 찾아 연결하고, 그 지출·성과·AI 검색 노출을 팀장이 설명할 수 있는 한 곳에 남기는 도구.

Hivemind은 마케터 1~3명인 팀이 제품에 맞는 마이크로 크리에이터를 빠르게 찾아 연결하고, 그 캠페인의 지출·성과·AI 검색 노출을 한 곳에서 추적하도록 돕습니다. 에이전시에 맡기던 발굴·아웃리치·리포팅 반복 업무를 줄이고, 팀장·회계가 확인할 수 있는 기록으로 남깁니다. 성과 기반 보상(result-share)은 검증된 고객에 한해 파일럿으로 제공합니다.

무엇이 다른가

  1. 01
    발굴과 기록을 한 제품에

    크리에이터 CRM은 찾아주지만 성과·정산 기록이 약하고, 어필리에이트 도구는 보상은 있지만 능동 발굴이 약합니다. 둘을 한 흐름에 둡니다.

  2. 02
    검토할 수 있는 자료로

    왜 이 후보인지, 무슨 메시지를 승인했는지, 얼마가 어떻게 나갔는지가 기록으로 남아 팀장·회계가 확인할 수 있습니다.

  3. 03
    AI 검색 노출을 함께

    만든 콘텐츠가 ChatGPT·Perplexity 같은 AI 검색에서 어떻게 보이는지를 별도 지표로, 매출·문의와 나란히 봅니다.

이런 팀에 맞습니다

  • ·마케팅·그로스 담당이 1~3명인데 봐야 할 채널·국가가 많은 팀
  • ·한국에서 해외로 확장하는 D2C·뷰티·커머스·콘텐츠 브랜드
  • ·크리에이터·콘텐츠로 매출을 만드는데 발굴·정산을 손으로 하던 팀

맞지 않는 경우: 전담 인플루언서팀+큰 예산을 갖춘 대형 브랜드, 크리에이터를 쓰지 않는 순수 퍼포먼스 광고팀. 규제 업종은 사전 검수 절차가 없으면 진행하지 않습니다.

어떻게 쓰나

  1. 01찾는다 — 브랜드·타깃을 입력하면 맞는 마이크로 크리에이터 후보를 바로 미리 봅니다.
  2. 02연결한다 — 승인한 대상에게만 아웃리치를 보냅니다. 자동 발송·게시·결제는 없습니다.
  3. 03남긴다 — 추천 이유·지출·성과·AI 검색 노출을 한 기록으로 정리합니다.

근거

Hivemind은 자체 프로젝트(StudyPie 등)에서 크리에이터 발굴·아웃리치·AI 검색 노출 측정을 직접 운영하며 다듬어 왔습니다. 이는 내부 운영 기록이며, 외부 고객의 ROI 검증이 아닙니다. 우리 팀에 맞는지는 1분 적합도 확인으로 함께 점검합니다.